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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회의 2021년 10월 목사 월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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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01회   댓글 0건 작성일 21-11-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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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30일 개최한 목사 월례회의에는 큰 이슈 없이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그렇지만 산시드로교회 이그나쇼목사는 위장병으로 참석을 못했으며, 아나하우교회

띵띵 목사는 코로나 간염을 우려하여 참석을 안했드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띵띵 목사의 경우 정확한 사안을 모른채 올해 1월부터 참석을 못하고 있는데,

때로는 NPA와 군대로부터 발이 묶여 불참을 하고 교통편(오토바이 운전자)이 녹녹치 안하

불참을 하고, 이번에는 코로나 간염을 염려하여 불참을 하였습니다. 인근의 피난따오교회와

마힐리그 교회에서 전해오는 소식으로는 정확한 불참 사유의 속내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꼭 참석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첫째, 야난목사 회복에 대한 감사기도입니다.

외쪽눈 시력은 잃었지만, 치료가 잘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다같이 감사기도를

드렸으며, 특히 우려했던 안구 적출수술 없이 지속적인 약물치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향후 진료를 멀리 깔라판까지 가지 않고 1시간 거리에 있는 피나말라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심에도 감사합니다.

앞으로 진료과정(매2주 1회)도 늘 함께하여 주시고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치료비를 헌금 해주신 가나안교회 오경옥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발생된 병원비와

앞으로 발생될 치료비 후원에 야난목사의 감사 인사 대신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둘째, 교육입양생을 위한 중보기도

2021년~2022년도 교육입약생총43명을 확정하였습니다.

고등학생 22명, 대학생 11명, 기숙사 10명

올해부터는 고등학생 고학년 위주와, 대학생을 위주로 선발을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아직 대면 수업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과제물로만 학업을 쫓아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이번에 많이 발생하였고, 또한, 올해는 작년 교육입양생중 

3명의 여학생이 결혼을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대학생을 위주로

선발하되, 학업을 포기하지 않을 의지가 보이는 고등학교 1~3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입양생을 선발하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교육입양생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고 후원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의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학생들 명단은 수정이 완료되는데로 홈페이지 > 교육입양 > 입양신청란에 등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큰 이슈 없이 예배와 회의를 일찍 마쳤습니다. 기타사항으로는

2022년 모리아재단 달력 제작에 큰 비용은 아니지만 올해는 사역자들이 만든 펀드에서 50%

저희 재단에서 50%를 지원하여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조금 강제성도 있으나, 그래도

불평 없이 모든 교회의 자립을 위해 동참하려는 마을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PS : 내년 건기시증 농사를 위해 11월~12월 모내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함께 일했던 논 관리자와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어 해고를 했습니다.

내년 농사를 위해 관리자를 다시 섭외하고 있습니다. 좋은 동역자와 믿음 안에서 함께, 

또한, 오래동안 같이 일 할수 있는 관리자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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