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Remas 장로교회 헌당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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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866회 댓글 0건 작성일 07-12-06 16:33본문
이곳 망양족 중 Buhid 족들이 살고 있는 Bongabong군 Lisap면 Remas동에 지난 10월 8일 착공하여 11월 30일에 완공하여 본 교회 담임목사님과 김혜선 권사, 조문희 집사, 조미선 집사가 이곳을 방문하여 200여명의 망양족과 함께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당초에 9월 17일 착공하기로 한 Ligoma 지역에는 강물이 너무 많이 불어나 나중에 짓기로 하고 하나님께서 이곳을 먼저 짓게 하였습니다. Remas에 교회를 건축하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여러가지 기적으로 우리를 기쁘게 하고 감사를 연발하게 만드셨습니다. 건축자재를 약 2km를 등짐으로 실어 날라야 하는 이곳 오지에서 응급환자가 두명이나 생겼으나 이 늙은 종이 난생 처음으로 외통수에서 믿음으로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완쾌하는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또한 깊은 산속이라 이곳 반군활동에 간부로 활동하든 Edmon 담임목사 4촌형이 자기 동네에 교회가 들어서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만지사 자수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봉아봉군에서 1개면에 5명의 고등학교 장학생을 선발하는데 이곳 Remas 동에서 Edmon 전도사 아들을 포함 3명이나 뽑히는 축복을 받아 동네 사람들이 잔치를 벌렸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적을 보고 왜 하나님께서 이곳에 먼저 교회를 짓고 복음을 받아드리게 한것을 나중에야 깨닫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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