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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농촌을 부자로 일으킨 유기농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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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28회   댓글 0건 작성일 08-04-0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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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수요일) 국내 신문기사을 올립니다, 복음사역에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리아 자립선교 재단에 "시온의 영광이 빛나기"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황량한 농촌에 희망을 심는다("스테비아" 전도사 정일환씨---유기농자재로 부농의 꿈 이루다)

지난달 18일 전북 전주시 생물산업진흥원에서 열린 농수산식품부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스테비아"라는 생소한 식물이 예정에 없이 대통령에게 소개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식물이 황량한 농촌에 희망을 심을 수 있다는 말에 두눈을 부릅떴다. 스테비아는 허브의 일종이다. 설탕보다 200배나 당도가 높지만 칼로리는 90분의1로 아주낮다. 동식물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 효과는 녹차보다 5배나 많다. 이식물을 2001년 국내에 들여와 유기농자재로 개발한 이가 정일환씨(45.한국스테비아 대표)다. "일본 농업현장 견학중에 스테비아를 만났는테 정신이 확 들더군요. 집안의 종자돈을 모두 끌어모아 재배방법을 전수받았습니다. 우리나라 농촌이 살길은 이것뿐이라는 확신이 있었죠" 고향이 전북 정읍에 조그만 사무실을 차린 정씨는 에어컨도 없는 중고차로 하루 100Km를 달리며 "스테비아의 토종화"를 연구했다. 종묘를 들여와 농장을 차린지1년 만에 스테비아에서 축출한 진액을 일정기간 발효.숙성시켜 만든 유기농자재을 개발했다. 사료첨가재와 건강식품용 제품도 속속 만들었다. 한국산 스테비아에 대한 관심은 외국인들에게 더 많았다. 첫 수출길이 트이고 나니 국내주문도 늘어났다. 올 현재 그의 농장은 한국10만m2, 중국660만m2로 늘어났다. 첫해1000만의 매출을 올린 그는 지난해 50억원의을 벌었다. 중간생략하고, "스테비아의 힘은 농촌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날까 "남원의 참미쌀은 20Kg 한포대당 6000원 비싼 가격에 팔리고,음성의 정든고향미, 부여의 백제의 미소쌀은 농산물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탔다. 고창수박은 소득이 50%나 더 올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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