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삐난따오 교회, 드디어 전기불 아래 대찬양을 펼치는 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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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576회 댓글 2건 작성일 08-08-07 16:41본문
장로님이 보내신 근착 따끈따끈한 뉴스.
드디어 삐난따오 교회가 전기불 밑에서 우렁차게 찬양하는 기적이 이루어질 것이랍니다.
지난 4주 동안 장로님 선교관에서 악기와 음악 합숙훈련에 돌입했던 8명의 삐난따오 최고 미남 청소년 드림팀이 드디어 과정을 성공리에 마쳤답니다. 14살에서 18살 사이의 이 하나님의 드림 찬양팀은 그동안 드럼과 일렉트릭 기타, 베이스 기타, 그리고 찬양까지 다 익히고 연습했습니다. 이제 이들은 완벽한 4인조 드림 찬양팀으로 탈콘 산맥 구석구석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기뻐 웃으며 손뼉치고 노래할 아이들과 어머니들, 그리고 마을 어른들의 파안대소가 눈에 선합니다.
장로님은 찬양팀을 위해 악기와 발전기 그리고 칠판 등을 주문하셨고, 이제 2주 후면, 모든 것이 셋업되어, 밀림 산속에 전기불이 켜지고 음악이 울리고, 찬양이 퍼져나갈 것입니다. 주님의 역사를 망얀 원주민 어른 아이 할머니 모두 보고 듣고, 심지어 산속 나무들과 동물들마져도 기뻐 춤출테지요. 하나님의 역사는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또 오는 월요일에는 100곡이 수록된 찬송가도 인쇄 되어나오고, 성경도 10권을 사서 삐난따오 교회에 전달되어 진답니다. 삐난따오 교회의 우리 가족, 망얀 형제 자매들이 찬양을 익히고 말씀을 읽고 들을 때 성령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해주세요. 특히 우리 장로님과 동역자분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은 인종이나 피부색깔, 환경, 조건... 그 모든 것을 초월하는 사랑을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피난타우 교회에서 8월 16일 저녁 보름달이 뜨는 날에 개척한 교회들의 합동철야예배를 처음으로 가지기로 하고 악기와 발전기등을 주문했는데 성경과 찬송가 집, 칠판, 기타는 배달되었는데 드럼셑과 발전기가 마닐에서 발송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난 생 처음 전기불 밑에서 예배를 드리고 악기를 연주하며 찬양드리기를 고대하고 있는 마을 사람들은 흥분상태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배달이 되지 않아 9월 보름으로 연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평우님의 댓글
이평우 작성일
할렐루야!!!!
드디어 삐난따오에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가 이루어 지고 계심을
찬양 합니다. 그 누구도 할수없는 일을 장로님을 통해서 팔콘산에
하나님의 말씀과 밝은빛,그리고 희망이라는 메시지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새로운 찬양 연주단의 연주를 듣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