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선교 아나하우 가는 길 3 '생일파티'
페이지 정보
조회 11,086회 댓글 0건 작성일 11-03-01 16:35본문
생일파티에 참여한 장로님을 보며 많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아이들은 장로님을 참으로 사랑하고 존경했습니다. 생일 케익의 크림을 장로님과 목사님 얼굴과 코끝에 묻히며 격 없는 장난으로 웃고 즐거워했습니다. 아이처럼 파안대소하시는 장로님을 보며, 무릇 선교란 이런것이구나 싶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이전에 아이들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아이들이 받아 즐거워하며 성장하고, 그래서 사랑이 커지고 확산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바이러스가 되어 퍼져나가는 곳. 모리아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사진1: 거대한 생일케익. 정말 크고 예쁜 케익이지요. 이젠 아이들도 익숙해졌지만, 산속 생활에선 꿈도 꾸지 못한 이런 생일케익을 처음 받았을때의 감동과 전율은 어떠했을까요?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와서보고 울었다는 얘기가 실감이 되었습니다.
사진2: 빌마 목사와 함께 케익을 묻히며 아이들은 즐거워하고
사진3:장로님과 목사님도 함께 아이들처럼 파티를 즐기고 계십니다.
- 첨부파일 다운로드 1298964367.07.JPG (3.2M)
- 첨부파일 다운로드 1298964784.72.JPG (3.0M)
- 첨부파일 다운로드 1298964811.62.JPG (3.4M)
- 첨부파일 다운로드 1298964822.91.JPG (3.3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