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선교 신흥교회 · 여름 선교 프로그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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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19회 댓글 0건 작성일 11-06-10 13:24본문
6월 8일에 10일간 계속된 이발기술전수 교육을 마치고, 목사, 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12명과 신흥교회의 교육팀, 곽춘섭장로, 추장열 집사, 강현숙 권사, 김세영 집사가 함께 하여 빵과 음료수로 종강식을 가지고 기쁨과 감사가운데 졸업식을 가졌읍니다. 참여한 한, 둘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머리를 깎을 수 있는 수준까지 이르러 돌아가서 교회부흥과 이웃사랑 실천에 이발기술이 활용될것임으로 하나님께 한없이 감사했읍니다.
또한 펑튀기기 기술을 트라이시클을 운전하는 Elmer와 그 동생 Aka가 완전히 배워서 스스로 작동할 수 있도록 되어서 사랑의 봉사단이 올 때 마힐리그와 아토이 교회에 쌀, 옥수수 각 300봉지씩 나누어 주는 것을 둘이서 자력으로 튀우고 우리 학생들이 비늴봉지에 넣어 준비해 두었읍니다. 이미 Mungos교회 헌당예배시에 각 350봉지를 만들어 간식용으로 배포하여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읍니다. 이 기계는 모리아 사이트에 비치하고 연합철야예배시 등 각종행사와 교육시에 간식용으로 아니 주식용으로도 제공될것이고, 펑, 펑소리에 마귀가 열길로 도망갈 것입니다.
본 교회 김혜선 권사팀이 10일간 가르친 사물놀이는 6명이 완전히 두 마당을 마스터 하고, 뭉고스 교회의 헌당예배시에 합동연주를 하여 갈채를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읍니다. 앞으로 연합예배 때마다 연주할 계획입니다.
4월 첫주부터 시작한 6주간의 응악교실은 14명이 참가하여 5월 18일에 종료했는데, 리마스, 뭉고스 교회팀만 서툴고, 나머지 교회학생들은 아주 훌륭한 연주가로 성장했읍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과정에 한 사람도 아픈사람이 없었고, 한번도 빼지 않고 새벽기도와 저녁찬양예배를 드렸고, 원숭이 훈련처럼 어려울 것이라고 비관했든 저 스스로가 저들을 얕잠아 보았든 것을 하나님께 회개했읍니다. 선생님이나 학생들이나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또 사랑이 넘치는 실천으로 임하여 복음의 씨를 뿌리는 초석을 놓았읍니다. 계획하시고, 선정하시고, 진행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고한 신흥교회와 예수선교교회의 지도팀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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