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새마을 6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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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21회 댓글 0건 작성일 13-04-05 10:48본문
12번째 교회인 산 이시드로교회 건축을 1월7일 착공하여 2월 28일 완공 후 13번째 교회 건축 후보지인 Occidental Mindoro의 첫 동네인 Hinango(130가구, 600여명, 동장 Andro 는 1,000명이라고 함) 까지 가는 도로가 훼손되어 모토싸이클만 다니고 트럭은 다니지 못해 San Isidro교회 목사 Ernesto Ignacio의 제의로 우리가 9 Km의 길을 새마을 6호 사업으로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3월 2일, 우리는 사브 곡괭이 등 연장과 쌀, 돼지고기 등 음식을 싣고, 산 이시드로 교인중 자원 봉사자 14명이 참여하여 산이시드로에서 중간지점 깜바얀까지 5Km의 도로를 보수하기 시작하여 이 날 약 3Km를 보수 했습니다. 도로상의 큰 바윗돌을 빼내고, 움퍽파인곳은 돌로 메우고 흙으로 덮고 고르고 도로를 넓히는 등의 작업을 기도록 시작하여 기도록 이날 작업을 마쳤습니다. 3월16일은 산이시드로 20명. 히낭로 1명, 3월18-19일은 산이시드로 19명, 히낭오 4명이 참가하여 5Km 지점인 Cambayan까지 트럭이 다닐 수 ㅣ있도록 정비했습니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에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되, 너무나 크고 깊게 파인 돌은 빼내지 못해 그냥 자갈로 덮기로 하고 필요하면 포크레인을 임대하기로 하되 비용은 50:50으로 히낭오 마을과 우리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단 조건을 Andro 동장이 예수 믿기로 작정하고, 개척교회에 참석, 그리고 히낭호 주민 10명이 이상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것을 내걸었습니다. 우리는 몯 소풍나온 기분으로 즐겁게 일을 하였고, Andro 동장이 흔쾌이 예수 믿기로 작정했고, Jupiter 목사는 10명 이상의 자원 봉사자를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히낭오는 3/4가 망얀인이고, 1/4이 반반인데 쌀농사, 옥수수, 바나나, 양파등 농사로 다른 데 보다가 여유 있어 보였습니다. 3월24일 산이시드로 헌당 예배 후에 우리는 트럭을 타고 2년 전 개척하여 현재 4 가정이 참석하는 히낭오 대나무 교회를 방문하여 함께 통성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물질을 주었고, 마닐라에서 교육받은 목사가 있고, 땅도 흔쾌이 내 놓았는데 "못 지을 이유가 있느냐?" 하셨지만 실패한 하윌리 교회와 빠누반 교회의 실패 두려움 때문에 믿음 적은 저는 기드온의 양털싸인을 보여 주십사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사진은 SNV11144에서 11148까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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