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Alimango 교회 헌당예배와 히낭오 교회 창립1주년 기념예배 및 헌당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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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89회 댓글 0건 작성일 14-07-14 10:46본문
2014년 3월 5일 착공하여 4월 30일에 완공한 불랄라까오군 말리그로사 면 알리망오 동에 14번째로 개척한 Alimango 장로교회의 헌당예배를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5일 11시부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대히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약 8Km 떨어진 산시드로 교회의 찬양팀과 모리아 커뮤니티의 입양학생들이 참가하여 찬양을 뜨겁게 열창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또한 헌당예배를 위해 서울에서 온 예수선교교회 양희천 목사님과 부천 생수교회 김희숙 목사님과 김영한 집사님이 참석하여 만국기를 부착하고 선물 전달과 특별 찬양, 양목사님의 축도로 이들을 즐겁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날 특별 행사로 결혼을 하고 살아 왔지만 정식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교인 4쌍이 산호세에서 초청한 에드 목사의 사회로 합동결혼식을 참석자 모두의 축복 가운데 치뤘습니다. 이미 아이들을 11명 내지 3명씩 둔 이들이 정식 결혼식을 치루어서 혼인신고가 이루어 지게 되었는데 그 애들도 모두 출생신고가 가능해 졌습니다. 앞으로 우리도 교인들 중에 결혼식을 못한 부부가 너무나 많아서 우리 자체적으로 정식 결혼식을 치루어 주기 위해 우리도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우선 정식으로 신학을 공부한 산시드로 교회의 어네스토 이그나시오 목사를 선정하여 깔라빤 도청에서 실시하는 3주 훈련관정에 참여하고, 결혼 주례권 신청료 24,000패소를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참석한 생수교회 김희숙 목사님께서 선듯 헌금해 주셨습니다. 한편 작년 이맘때 헌당예배를 드리기로 했으나 비가 억수 같이 쏟아져 취소했던 13번째 교회 Hinango 교회도 창립 1주년 및 헌당예배를 7월 6일에 약 300~4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기쁨가운데 뜨겁게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비가 왔으나 작년 9월에 착공한 불랄라까오~산호세간의 국립고속도로가 깜바얀까지 완공되어 거기까지 우리는 산타페로 도착한 뒤 약 4Km의 진흙 뻘 길을 산시드로 찬양팀과 함께 걸었습니다.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며 모두가 고생을 했습니다 만 그간 방해를 계속한 마귀에게 승리했다는 기쁨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뜨겁게 찬양을 드렸습니다. 이 교회는 작년 7월 부터 개척한 이후 망양 천주교인 협회(일명 하구라) 가 돼지와 쌀을 계속 요구하고, 주미터 목사에게 협박과 공갈을 일삼고, 주일 예배를 방해 했지만 하나님께서 지난 5월 선거에서 동장을 갈아 치웠습니다. 새동장은 Boy 라고 합니다. 이 새동장은 이 날 쌀 10kg을 기부했습니다. 이런 일은 망얀족에게는 거의 볼 수 없는 일입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새 동장은 앞으로 자기도 예수 믿고 그들의 방해를 방지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 이날 우리는 남은 음식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구라 회원들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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