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회의 2016년 7월 정기월례 목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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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742회 댓글 0건 작성일 16-07-31 05:55본문
7월 30일 10시에 시작된 월례회의에는 목사들 13명은 전원 참석했고, 부인들 3명이 참석했습니다. 산이시드로교회 어네스토 이그나시오 목사부인 로날린, 다꾸탄 교회 레간 레이문도 목사부인 아우나이, 마힐리그 교회 힌요 가통 목사부인 예정처녀 리자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우리도 조장로, 찬모, 제가 같이 참여헸습니다. 사회는 히낭오 주미터 목사가 맡고, 특송은 힌요 마힐리그 목사가, 설교는 산이시드로 어네스토 목사가 열정적으로 웃겨가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빵이논! 삼창으로 통성기도를 하고 요한복음 3장 16절과 우리의 비죤을 3번 우렁차게 외치고 12시 반에 끝났습니다. 예배후 합동결혼식, 어려운 교회 땅구입, 태양광 설치, 교육입양생과 장학생, 다쿠탄교회 물문제, 새로운 교회 개척문제 등 현안문제를 토의하고 오후 3시경에 끝났습니다. 이번 7월 중에는 각 교회마다 출석율이 나아졌고, 특히 지난 달 추수때문에 저조했던 불라라까오 지역교회의 참석율이 많이 좋아져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각 교회의 추수로 헌금액이 증가했고, 십일조헌금 교인수가 늘어나고 금액도 증가했습니다. 십일조 월 1,000패소 이상은 5개 교회로 모리아, 다꾸탄, 산이시드로, 히낭오, 까부까오 등이었고 월 헌금 500패소 이상은 지난달과 같이 9개 교회였습니다. 우리들은 교회성장을 위해 특히 약한 아토이, 아나하우, 바궁실랑, 알리망오 교회를 위해 날로 날로 성령안에서 믿음이 성장하고 강건해지고, 교인수가 늘어 날 것을 기도했습니다. 7월 마지막 두 주간에 조장로와 찬모와 강화도 교산교회 교인 등이 만나농장, 커뮤니티 농장과 더불어 각 교회의 지정 시범농장 중에 뭉고스, 바궁실랑, 다꾸탄, 알리망오, 히낭오, 까부까오 등 산속 깊이 소재한 6개 농장을 시찰했습니다. 우리가 지원하여 심은 개량종자 옥수수가 아주 잘 자라고 있었고, 권장한 땅콩, 고구마도 만족스럽게 자라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산속에서 교인들과 함께 컾라면을 먹으면서 손에 손잡고 감사기도를 드렸답니다. 오늘 목사회의에서도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풍성한 수확을 위해 뜨겁게 기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약한 교회인 아토이, 바궁실랑, 알리망오 등에는 우선적으로 농토를 구입해 주도록 기도를 드렸고, 가장 약한 아토이교회는 우선 모리아 커뮤니티 농장 중 맨 우측 아래 쪽에 망고나무를 배어내고 약 반핵타를 개간하여 알란 목사가 농사를 짓기로 하고 월요일 일찍 현장을 답사하여 구획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전기가 없는 7개교회, 즉 뭉고스, 아토이, 삐난따오, 마힐리그, 아나하우, 바궁시랑, 알리망오 교회에 동 민도로 전기회사에 설치를 요청하고, 동시에 우선 태양광전기가 교회 당 3KW정도가 설치 되도록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합동결혼식은 목사들 4명, 즉 아토이의 알란, 마힐리그의 힌요, 아나하우의 팅팅, 다쿠탄의 레간을 확정하고 이들 교회의 교인 1명씩 추가하여 모두 8쌍 정도가 모리아커뮤니티 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하고, 날짜는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매번 목사회의 때마다 점심준비를 해주는 모리아 커뮤니티교인들에게 신발 등을 선물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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