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선교 가나안선교회 · 2026년 제7차 부흥집회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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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회 댓글 0건 작성일 26-09-08 12:32본문
| 날짜 | 오전 | 오후 | 저녁 |
|---|---|---|---|
| 1월 27일 | Cabucao 교회 성경집회 | Taik-Tikan 교회 방문 | 부흥집회 |
| 1월 28일 | Cabucao 교회 성경집회 | Mag-Usyo 교회 방문 | 부흥집회 |
| 1월 29일 | Cabucao 교회 성경집회 | Kiasa 교회 방문 | 부흥집회 |
“예수로 살자”(갈 2:20)를 주제로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머물며 말씀과 예배, 교제를 나누는 일정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여러 지역의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자 했습니다.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오전에는 Cabucao 교회에서 성경집회가 이어졌으며, 박재윤 목사님, 박유신 목사님, 김경조 목사님이 차례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후에는 선교팀이 각 방문교회의 담임목사와 함께 Taik-Tikan 교회, Mag-Usyo 교회, Kiasa 교회를 차례로 방문해 교제했습니다.
27일부터 29일까지 저녁에는 두 곳에서 부흥집회가 이어졌습니다. Cabucao 교회에서는 재단 소속 목회자들이 집회를 주관했고, 가나안선교회는 Orconuma 지역 교회에서 현지 교회 사역자와 성도들, 인근 주민들과 함께 부흥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오전의 성경집회와 오후의 교회 방문, 저녁의 부흥집회까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이루어진 말씀과 만남이 며칠간의 일정 안에서 하나로 이어졌습니다.
선교팀과 재단 소속 목회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감당하며, 여러 지역교회가 서로 연결되고 함께하는 폭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모리아 게스트하우스 공사 완료 후, 선교팀이 처음으로 새 숙소를 사용한 일정이었습니다.
숙소 환경이 개선되면서 숙박과 식사, 교제와 일정 준비가 한결 편리해졌고, 게스트하우스가 선교팀을 섬기는 공간으로 실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재단 센터 인근 Orconuma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 한국 선교사님이 섬기는 교회가 저녁 부흥집회 장소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가나안선교회 방문팀과 현지 교회 사역자·성도, 그리고 인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씀과 기도를 나누는 집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준비와 만남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새로워진 게스트하우스에서 첫 손님으로 맞이한 가나안선교회 여러분과, 공사를 위해 애써 주신 박성수 장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흥집회 장소를 기꺼이 마련해 주신 Orconuma의 한국 선교사님과, 함께 예배하고 집회를 준비해 주신 재단 소속 목회자와 현지교회 성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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