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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언론기사] ‘타이거 朴’ 박운서 전 통산부 차관, 필리핀 봉사 중 ‘교통사고’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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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8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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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 2015.05.13

기자: 전민정 | 기사 유형: 교통사고 · 선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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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소개

2015년 이투데이는 박운서 장로가 필리핀에서 봉사와 선교활동을 이어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입고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기사 당시 박운서 장로는 서울아산병원에서 큰 수술을 마친 뒤 회복 중이었습니다.

기사는 사고 이전까지 박운서 장로가 필리핀 민도로에서 망얀족과 함께 생활하며 쌀농사를 짓고, 수확한 벼를 교회개척과 현지 주민 지원에 활용해 온 과정을 함께 소개합니다. 또한 아토이 마을을 시작으로 망얀족을 위한 예배당을 세우고 현지 선교사역을 지속해 온 내용도 다시 조명했습니다.

사고 소식과 함께 화려했던 공직과 기업경영 경력을 뒤로하고 필리핀 오지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살아온 박운서 장로의 삶을 소개하며, 그의 봉사와 선교활동에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재단 역사와의 연결

이 기사는 박운서 장로의 민도로 선교사역 가운데 큰 전환점이 된 2015년 교통사고를 당시 시점에서 보도한 자료입니다. 이후 재활과 민도로 복귀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이 되며, 사고 직전까지도 영농과 교회개척을 중심으로 자립선교를 계속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동시대 언론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및 링크 안내

출처: 이투데이 | 2015년 5월 13일 | 전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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